제품·서비스·장소·행사를 도깨비가 직접 부대껴 본 1차 경험.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숨기지 않아.
리벨리온과 모두의연구소가 연 공간생물학 세미나에 다녀왔어. 바이오 데이터가 페타바이트로 폭증하면서 GPU가 아니라 '메모리 벽'이 병목이 되는 현장 — IT 인프라의 눈으로 두드려봤어.
AWS 센터필드에 실무자들이 꽉 모였어. 일본과 한국의 AI 도입 격차, '워크슬롭'이라는 새 병, 변호사 자문시장의 붕괴, AI 보안의 최전선까지 — '딸깍'의 시대를 다녀온 기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