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재시작 및 강제 재시작 방법

갤럭시 재시작 및 강제 재시작 방법
목차 펼치기

📱 이 글은 갤럭시(One UI)를 재시작하는 방법을 정리한 글입니다. 기기 모델·One UI 버전에 따라 버튼 위치와 메뉴 명칭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아이폰 재시작 방법을 다뤘으니, 이번엔 갤럭시를 다뤄야지~!

우리 김서방들 입맛대로 사용해볼 수 있게 다양한 재시작 방법들을 정리해봤어.

특히 아이폰과 다르게 갤럭시는 내가 원하는 요일 및 시간에 자동 재시작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어.

한 번 걸어두면 알아서 굴러가니까, 재시작을 자꾸 깜빡하는 김서방들한테 딱이지~!

그럼 퀵패널부터 자동 예약까지, 상황별로 하나씩 살펴보자구~!

💾 재시작 전 저장하지 않은 작업(메모·문서 등)은 먼저 저장해 두세요. 기기가 완전히 멈춰 조작이 안 되는 경우에는 아래 강제 재시작을 사용합니다.

① 퀵패널에서 재시작

화면을 쓸어내려 퀵패널을 띄운 뒤, 전원 버튼으로 바로 재시작하는 방법입니다.

사용 용도: 버튼 조작 없이 화면 터치만으로 가장 빠르게 재시작하고 싶을 때

갤럭시 퀵패널을 아래로 내린 화면에서 우측 상단 전원 버튼을 눌러 ‘다시 시작’을 선택하는 모습

  1. 화면 우측 상단 영역을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기
  2. 퀵패널 우측 상단의 전원 버튼 선택
  3. ‘다시 시작’ 선택

‘다시 시작’ 대신 ‘전원 끄기’를 선택하면 완전히 종료됩니다. 이 경우 30초 정도 기다린 뒤 측면 버튼을 3초간 길게 눌러 다시 켜주세요.

② 물리 버튼으로 재시작

측면 버튼과 음량 낮추기 버튼 조합으로 전원 메뉴를 띄워 재시작하는 방법입니다.

사용 용도: 화면 터치가 잘 되지 않을 때 / 손에 익은 버튼 조합으로 바로 끄고 싶을 때

갤럭시 우측 측면 버튼과 음량 낮추기 버튼을 길게 눌러 전원 메뉴의 ‘다시 시작’을 선택하는 모습

  1. 우측 측면 버튼음량 낮추기 버튼을 3초간 길게 누르기
  2. 화면에 ‘다시 시작’ 버튼이 나오면 누르기

‘다시 시작’ 대신 ‘전원 끄기’를 선택한 경우에는 기기가 꺼질 때까지 30초 정도 기다린 뒤, 측면 버튼을 3초간 길게 눌러 다시 켜주세요.

‘설정’ > ‘유용한 기능’ > ‘측면 버튼’ > ‘길게 누르기’를 ‘전원 끄기 메뉴’로 설정해 두면, 측면 버튼만 3초간 길게 눌러도 ‘전원 끄기 / 다시 시작’ 메뉴를 바로 띄울 수 있습니다.

③ 강제 재시작 (화면이 멈췄을 때)

화면이 아예 반응하지 않아 전원을 끌 수 없을 때, 버튼 조합으로 강제로 다시 켜는 방법입니다.

사용 용도: 화면이 멈춰 터치가 되지 않을 때 / 로고에서 멈추거나 오동작할 때

⚠️ 갤럭시가 멈추거나 오동작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진행 시 저장되지 않은 작업(예: 스톱워치)은 초기화됩니다. 그렇기에 필요한 경우만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화면이 멈춘 갤럭시에서 측면 버튼과 음량 낮추기 버튼을 7초 이상 동시에 눌러 강제 재시작하는 모습

  1. 측면 버튼음량 낮추기 버튼동시에 7초 이상 길게 누르기
  2. 화면이 꺼지고 기기가 자동으로 재시작될 때까지 손을 떼지 않기

케이스가 장착되어 있을 경우 해당 기능이 작동되지 않고 잠금 화면으로 돌아가거나 볼륨 조절, 휴대폰 다시 시작 화면만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케이스를 제거 후 다시 시도하세요.

④ 자동 재시작 예약 (설정해두고 잊기)

정해둔 요일·시간에 기기가 알아서 정리되도록 미리 설정해 두는 방법입니다. 갤럭시에만 있는 기능이죠.

사용 용도: 재시작을 깜빡하고 지나칠 때 / 주기적으로 기기를 가벼운 상태로 유지하고 싶을 때

갤럭시 설정의 디바이스 케어 - 자동 최적화에서 ‘다시 시작 예약’을 켜고 요일과 시간을 지정하는 화면

  1. ‘설정’ > ‘디바이스 케어’ 선택
  2. ‘자동 최적화’ 선택
  3. ‘자동으로 다시 시작’ 선택
  4. ‘다시 시작 예약’ 항목 켜기
  5. 재시작할 요일과 시간 설정

⏰ 자동 재시작은 화면이 꺼져 있고 사용 중이 아닐 때만 실행됩니다. 재시작 과정에서 백그라운드 앱이 닫히고 메모리가 정리되며, 이후 잠금을 해제할 때 PIN·패턴·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같은 화면의 ‘필요 시 자동으로 다시 시작’을 함께 켜두면, 성능 저하가 감지될 때 요일 및 시간에 상관없이 기기가 자동으로 재시작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재시작과 강제 재시작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재시작은 정상적으로 전원을 껐다 켜는 방법이고, 강제 재시작은 화면이 멈춰 조작이 되지 않을 때 버튼 조합으로 바로 다시 켜는 방법입니다. 강제 재시작은 저장되지 않은 작업이 초기화될 수 있으니, 조작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①~② 방법을 먼저 사용하세요.

강제 재시작하면 사진이나 앱 데이터가 지워지나요?

저장된 데이터가 삭제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장하지 않은 작업(스톱워치, 작성 중인 메모 등)은 초기화될 수 있습니다.

전원을 껐는데 다시 켜지지 않아요.

배터리가 완전히 소모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충전기에 연결한 뒤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켜보세요. 방전 정도에 따라 반나절 이상 충전해야 충전 중 화면이 표시되고, 그 후 제품이 켜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재시작을 자주 하는 게 좋을까요?

매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앱이 자주 멈추거나 발열·버벅임이 느껴질 때 한 번씩 재시작해 주면 상태가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챙기는 게 번거롭다면 ④ 자동 재시작 예약을 주 1회 정도로 걸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자동 재시작을 걸어두면 알람이나 진행 중인 작업은 어떻게 되나요?

예약 재시작 뒤에도 알람과 예정된 일정 설정은 유지됩니다. 다만 진행 중이던 앱은 종료될 수 있으니, 중요한 작업을 저장하고 화면이 꺼져 있는 사용량이 적은 시간대로 지정하세요. 재시작 후에는 PIN·패턴·비밀번호로 잠금을 해제해야 할 수 있습니다.

📚 공식 문서 (더 알아보기)

작성·검증 원칙

실제 사용 환경과 공식 자료를 함께 확인합니다.

확인한 내용과 참고한 자료를 구분하고,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수정일을 기록합니다. 광고·협찬과 오류 정정 기준도 공개합니다.

작성자와 편집 원칙 보기 →

이미지 확대 보기

원본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