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리온과 모두의연구소가 연 공간생물학 세미나에 다녀왔어. 바이오 데이터가 페타바이트로 폭증하면서 GPU가 아니라 '메모리 벽'이 병목이 되는 현장 — IT 인프라의 눈으로 두드려봤어.